2009년 01월 10일
실망...
정들었던 엠파스를 떠나야 할 것 같다.
엠파스 블로그 오픈과 거의 같은 시기에 나도 블로그를 만들었다.
다른 블로그를 둘러보니 그래도 엠파스 만한 블로그는 없는 것 같다.
인터넷의 포털 사이트도 하나의 사업 이지만 통폐합으로 인해 블로그를 한 번에 없애 버린다는 것이 너무 쓸쓸하다.
블로그 하나하나의 자료는 내겐 소중한 것들이거늘.....
일단은 이글루스로 옮겨놔야 할 것 같다.
시간이 여의치 않은 관계로 다른 블로그를 개설이 여의치 않고...
기업의 도덕성에 한 번 더 실망을 느낀다.
P.S
혹시 이 곳에 들르시는 이웃님들 중 엠파스 블로그와 견줄만한 블로그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.
# by | 2009/01/10 16:45 | ◆ 기본 | 트랙백 | 덧글(11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